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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에 캠핑카트가 떨어지면서
하필이면 제 발톱 위에 착륙?해서
발톱도 빠지고
더불어
발가락뼈도 부러지고 #골절 이라고 하죠
피도 많이 나고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.
발톱빠짐 사건 첫 번째 포스팅
이제 3일이 지났는데
아직 물이 닿을 수 없어서 샤워하기 매우 불편하고
(샤워할때마다 깁스한 발을 변기 위에 올려두고 샤워해서
또 추가로 넘어지는 일이 생길까 봐 조심조심)
2주 후에 봉합한 실을 뺀다고
그때까진 물이 닿지 않게 주의하라고 하시네요.
발냄새 어쩔~ ㅋㅋㅋ

그래서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
오늘 쿠팡을 찾아보니 역시나 좋은 제품이 있어 추천드려 봅니다.
첫 번째는 발에 상처가 있거나 깁스를 한 사람도
맘 놓고 샤워할 수 있게 발 위에 덧신는 방수커버입니다.
(방금 전 주문완료, 실사용 후기는 2일 후 포스팅)
발 방수커버(당근 로켓배송) <--- 클릭

두 번째는 발 전체가 아니라 발가락만 보호하는 금속 보호대
발가락 보호대 <--- 클릭

동변상련 중인 다른 블로그들을 토대로 찾아보니
약 2주간 물 닿는 것 조심
약 2달간 외부충격 조심
새발톱은 6개월은 지나야 그 본모습을 드러낸다.
그리고
약 9~10개월이 지나야
정상적인 발톱의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.
라고 하네요.
매월 업로드 해보겠습니다.
일단 3일째인 지금
고통은 없으나
잘 때도 착용하는 깁스 때문에 생활이 불편하고
샤워하기도 불편하고
또한 9월 중순에 북해도 바이크 투어를 예약해 뒀는데
(오토바이는 왼발가락으로 기어변속)
바이크 주행과 온천을 못할까 봐 그게 젤 걱정입니다.
넘 배부른 걱정이죠? 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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